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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수 검사 [amniocentesis]

정의

임신 기간 중 태아의 문제나 염색체 이상을 알아보기 위해 산모의 양수를 채취하는 검사를 양수 검사라고 한다. 양수에는 태아의 조직과 DNA가 포함되어 있어 양수를 채취하여 유전적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를 진행할 수 있다.

검사주기

양수 검사의 목적은 태아의 염색체 이상 유무를 알기 위한 것이다. 산모가 고령이거나 이전에 염색체 이상이 있는 아기를 분만한 적이 있는 경우, 혹은 부모 중에 한 명이 염색체 이상이 있는 경우 등 염색체 검사가 처음부터 필요한 산모에서는 15~20주 사이에 시행한다. 기형아 검사에서 이상 소견을 보여 시행하거나 초음파에서 염색체 이상과 관련 있는 기형이 발견되었을 때 시행하는 경우에는 시행 주수가 좀 더 늦어질 수도 있다.

검사방법

산모는 배를 노출한 상태로 똑바로 눕는다. 초음파로 태아의 이상이나 검사에 적당한 부위를 보고, 피부를 소독한 뒤 가늘고 긴 바늘을 산모 배에 직접 찔러 양수를 뽑아낸다. 대개 한 번의 시술로 끝나고 통증이 심하지 않기 때문에 마취는 시행하지 않는다.

[양수 검사 시술 모식도]

소요시간

5분 이내

실제 양수 검사를 시행하는 시간 자체는 5분 이내이나 초음파 검사를 오래 할 수도 있다. 또한 병원에 따라 다르지만 검사 후에 1~2시간 안정을 취하고 별 문제가 없는 경우 귀가하기도 하므로 정확한 시간은 담당 의사에게 문의하는 것이 좋겠다.

주의사항

특별한 주의사항 없음

특별한 주의사항은 없다. 검사 후 일상 생활에도 지장이 없다.

결과

염색체 검사가 정식으로 나오려면 2주 가량은 걸린다. 최근에는 형광동소보합법(Fluorescence in situ hybridization, FISH)을 이용하여 결과를 더 빨리 알기도 하지만 최종 검사 결과도 반드시 확인할 것을 권한다.

부작용/후유증

바늘이 들어갔던 부위에 통증이 있을 수 있으나 심하지 않고, 아주 드물게 양막파수가 되거나 조기진통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. 더욱 드문 확률로 태아 손실이 일어나기도 한다.

진단질병

태아 이상

[출처]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, 서울대학교병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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